일지
생각만 하던 음성 일기 앱, 오늘부터 손을 댑니다
정규직 개발자로 일하면서 퇴근 후 시간에 만듭니다. 계획을 더 다듬는 대신 먼저 해 보고, 해 본 것을 있는 그대로 적기로 했습니다. 첫 번째는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 음성 일기 앱입니다.
Kaison
1분
생각만 하던 것을 직접 만들어 보고,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나누는 개발자의 블로그입니다. 잘된 시도만큼 실패한 시도도 자세히 다룹니다.
최근에 만들고, 겪고, 배운 것
정규직 개발자로 일하면서 퇴근 후 시간에 만듭니다. 계획을 더 다듬는 대신 먼저 해 보고, 해 본 것을 있는 그대로 적기로 했습니다. 첫 번째는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 음성 일기 앱입니다.
무엇을 기록하는지 한눈에
만드는 과정의 진행 기록
#2출시0 Articles출시 회고와 전후 비교
#3기술0 Articles기술을 고른 이유와 문제 해결 과정
#4마케팅0 Articles서비스를 알리고 사용자와 이야기한 기록
#5생각0 ArticlesAI 시대의 1인 개발에 대한 생각